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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미주방송, 한인목회자들 설교방송 인기
"28년간 방송 선교사로서의 역할 감당"
2008년 10월 23일 (목) 15:44:32 kbc-tvnews webmaster@kbcwashington.com

<기독교 연합신문> 2008년 9월 14일

 

   
      워싱톤 미주방송
         박용찬 사장  
미국의 수도인 워싱톤DC에 위치한 위싱톤 미주방송(사장:박용찬)이 한국의 서울지사(지사장:김창식)를 통해 목회자들의 생생한 설교를 우리 교포들에게 전하고 있다.

워싱톤 미주 방송은 미국 뿐만 아니라 인터넷 방송(www.kbcwashington.com)을 통해 전 세계에 24시간 생중계되고 있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8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주) 워싱톤 미주방송은 출력 5만 와트로서 워싱톤의 최고 FM 방송 출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워싱톤 수도권 전역을 커버하는 미주방송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워싱톤 수도권 전역에는 한인교포 30 여명만명이 생활하고 있어 워싱톤 미주방송은 우리 교포들에게 생생한 한국의 소식과 가요는 물론 다양한 내용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침과 저녁시간에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목회자 20 여명의 설교가 전달돼 복음전파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워싱톤 미주방송 박용찬 사장은 기독교방송 아나운서를 거쳐 부산MBC 아나운서, PD 목포MBC방송부 차장, MBC TV 보도국 기자와 라디오국 PD를 역임했으며, 현재 워싱톤 미줍망송을 28년간 이끌어 오고 있다.

 지구촌의 반대편에 있으면서도 한구정가의 양지와 음지를 꿰뚫어보고 있는 박사장의 날카로운 코멘트는 한국정가의 많은 정객들도 관심을 갖게 한다. 특히 오랫동안 진행해 온 미주방송의 화요 정치프로는 미국내외의 정치인과 정치 평론가를 시외 또는 국제전화로 연결하고, 한국의 각 정당 대변인을 연결, 각 당의 입장도 알아보고 미국 내 각 대학의 정치학자들이 시외전화로 연결되는 단골 해설자이기도 하다.

 박용찬 사장은 "지금까지 28년을 오직 한 길로 달려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보물은 사랑하는 교포들과 동고동락 변함없이 함께해 온 방송실무자들 때문이며, 그들 거의 모두 기독교 방송, 극동방송, KBS, 문화방송 출신으로 방송 경력 15년 이상의 전문 방송인들이라면서 "교포방송의 기수로 성장해 온 워싱톤 미주방송은 교포 일치 운동과 정보시대에 따른 신속한 뉴스전달, 우리시대의 숙원인 모국의 통일 문제에 앞장서는 방송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목사님들이 설교방송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교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방송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욱 많은 목사님들이 귀한 방송선교 사역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싱톤 미주방송
      뉴스코리아 발행인  
            김창식 사장
서울신문 기자를 거처 한국의 뉴스코리아 발행인으로 워싱톤 미주방송 서울 지사장을 맡고 있는 김창식 지사장은 "고국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명감을 갖고 이 일을 감당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소식과 함께 훌륭한 목사님들의 설교가 전달돼 교포들이 힘을 얻을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평생 언론인으로 외길을 걸어온 김 지사장님은 "미국은 기독교 나라로서 한국과 미국의 가교역할을 감당한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최근 미국 현지에서 워싱톤 미주방송을 모함하는 소리가 있지만 워싱톤 전역을 커버하는 최고의 방송임을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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